NOH'S DESIRE · LIFE & BUSINESS

예쁘게 늙고,
끝까지 돈 벌며 살고 싶은
여자의 기록

노화도, 돈도, 욕망도 내 편으로 만드는 삶

노대표의 이야기 보기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나이가 들수록 알았다. 예쁘게 사는 것도 결국 돈이다

노대표의 일상

by nonodas 2026. 9. 17. 11:14

본문

 

젊어지고 싶은게 아니다. 나는 그냥 늙었다는 이유로 나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

30대에도 관리했고, 40대에도 관리했고,50대에도 관리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한 가지는 분명히 알게 됬다.

예쁘게 늙는 데도 시간과 노력, 그리고  솔직히 돈이 든다.

 

나는 30대,40대,50대,60대를 동시에 사는 여자이다. 내가 살고싶은 나이로 살아가는 순간들이 나의 삶에서는 매 순간 존재한다.

화려함을 선호한다.
화려한 의상이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 나는 돈을 쓴다.
운동하지 않고, 집밥을 해 먹지 못하는 노대표의 일상에 하이힐을 신을 수 있는 관절을 유지하기 위해 나는 돈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든 걸 한다.

모태 뚱뚱과 통통의 사이에 살던 나는 지금 현재가 제일 날씬하다.
더 어리고 젊었을 때 보다 지금 신체 컨디션이 가장 좋다.
내 욕망이 커진 것은 돈 쓰는 맛을 알아서, 없이 사는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나의 과거가 공포 그 자체라 오늘보다 내일의 욕망이 더 커져 간다.

30대의 관리,
40대의 관리,
50대의 관리,
60대의 관리 방식은 다 달라야 한다.

그러나 돈을 쓰는 관리가 어느 나이 때이든 내가 원하는 컨디션으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의 시간을 벌어주는 건 변함이 없다.

수명은 연장되었으나 건강 수명은 그대로인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기 자신을 관리하고,
외모를 젊게 보이게 하는 건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부동산의 가격이 노동력으로 가질 수 없는 세상, 투자의 지식이 없으면 미래를 꿈꾸기 어려운 세상.
그렇지만 정보가 넘쳐나고, 새로운 직업과 인간이 가진 욕망을 얼마나 리얼하게 표현하고 구연한다면 있는 자의 삶으로
살 수 있는 도파민의 중독된 세상.
아날로그와 AI를 소통하면서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삶을 살아가야 인생의 불안마저도 돈이 되는 세상

나는 AI를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되는 나이와 시대에 살지만 나의 진짜 삶 현재에서는 아날로그 속에서만 살아야 한다.
아날로그도 점점 잊어버리고 나이가 들어 학습하는 기능이 떨어지는 그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고, 그들의 삶의 통증을 줄여줄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는 나의 일에 가치의 인정을 명확한 돈의 대가로 받는 일
돈이 되지 않는 일을 재미없다. 나의 어린 시절은 돈이 되지 않는 일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그 시절을 보내니 정말 돈이 없는 삶을 살았고, 돈이 되는 일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면서 나는 돈이 되는 일에 집중하니 돈이 들어오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뇌가 똑똑하지 못해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했었고, 똑똑한 파트너들을 만나 나의 저돌적인 행동력으로 돈이 되는 일에 막힘없이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나의 뇌가 똑똑하지 못하면, 나의 돈을 똑똑한 파트너들이 당연히 가져갈 것이라는 걸 안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 내가 아날로그에 만족하지 않고, AI를 준비하는 이유 나의 앞으로의 10년 시간은 나의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담을 것이다.
그것이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고, 또 돈이 된다면 거침없이 그 길을 갈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나의 모습은 남들과 다를 것이고, 남들이 이쁘게 보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나에게 돈을 쓴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