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나는 내 나이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숫자로 나를 설명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나는 나이 들어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어느 날 거울 속 얼굴이 달라 보이고,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자식과 가족을 위해서는 쉽게 돈을 쓰면서 정작 나를 위해 쓰는 돈에는 망설이는 여자들.
그런데 나는 묻고 싶다.
나이가 들었다고 욕망까지 늙어야 할까?
-노대표의 삶속에는 스토리텔링이 있다. 노대표는 노노원장이 됬다가, 노대표도 됬다가, 노이사가 되는 삶
나는 돈을 좋아한다.
예뻐지는 것도 좋아하고, 좋은 것을 먹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좋아한다.
돈을 벌고 싶은 마음도 여전히 크다
그것을 굳이 점잖게 포장하고 싶지도 않다.
여자는 몇살까지 꿈꿔도 될까? 몇 살까지 예뻐지고 싶어 해도 될까? 몇 살까지 돈을 벌고 싶어 해도 될까?
내 대답은 하나다.
내가 원하는 동안까지.
나의 나이는 나의 스토리 속에서 숫자가 높여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합니다. 나의 스토리텔링에서는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리.얼 이여야만 존재하고 탄생하고,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 진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이타적인 삶 그러나 누구보다 나를 위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시기에 기록을 남겨 놓는다.
나의 진짜 삶에는 수많은 스토리텔링이 존재한다. 그 스토리텔링에는 거짓도 진실도 모두 존재한다. 오늘의 거짓이 내일의 희망이 되고 오늘의 진실이 내일의 목표가 된다. 적나라한 일상을 과연 기록 할 수 있을까.
그 적나라함을 공감해주는 이들이 있을까. 아니다. 사실은 공감해주길 바라지 않는다. 의미없는 공감은 싫다.
돈이 되는 공감은 간절히 원한다. 돈이되는 공감은 공포인데 나의 적나라함이 공포가 된다면 공감을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나는 공포를 판다. 그리고 희망으로 고문한다.
공포를 스토리텔링한 나는 공포가 나의 삶이였고, 희망으로 상품을 개발했으며 히트상품으로 사람들을 고문한다.
고문당한 사람들은 더 원한다. 더 좋은 고문을 당하고 싶다고. 그리고 매일 협박한다.
살아가면서 불로장생의 꿈을 꾸며, 온갓 좋은것을 먹고, 하고 살아가면서 정작 왜 불로장생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이기에 욕심이 욕망이기에 그것이 본능이니 오래살고싶고, 더 가지고 싶고, 더 젊어지고 싶고 끝없는 욕심이 매일을 발전하게 만드는것을
과연 공감할까?
오늘도 나는 욕심쟁이로 산다.
나의 욕심이 지금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하였고, 나의 스토리가 돈이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이곳에는 성공한 모습만 기록하지 않을려고 한다.
돈을 벌었던 날도, 잃었던 날도,
예뻐 보였던 날도, 늙어 보였던 날도,
자신만만했던 날도, 겁이 났던 날도 쓸 것이다.
나이 들어가는 여자들과 함께
돈, 아름다움, 건강, 일, AI 그리고 욕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나는 노대표다.
나이는 비밀이다.
하지만 욕망은 아직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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