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일하는 이유, 나는 아직 돈도 꿈도 포기하지 않았다.
나이가 들었다고 욕망까지 늙어야 하는 건 아니다.나는 아직 일하고 싶고, 돈도 벌고 싶고,새로운 것도 배우고 싶다.누군가는 이제 좀 쉬라고 하지만 나는 반대로 생각한다.내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면은 아직 오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화려한 마이크를 잡는 순간들이 있다. 수많은 시니어들이 쇼핑하는 시니어 전용 "올리브 영"이 있다. 시니어전용 올리브영은 어느 날은 다이소가 되기도 한다. 누구나 아는 브랜드가 존재하는 올리브영. 1000원의 행복으로 시작하는 다이소.시니어 전용 오프라인 쇼핑매장은 조금 특별하다. 직원들이 안내하는 것도 아니고, 궁금하면 물어볼 수 있는 곳도 아니다. 오롯이 학습시키고, 정보를 전달하고, 내가 만든 제품이 우수하다는 걸 쇼호스처럼 설명하며, 연극무대처럼 직접 보여주고 시연한다..
돈.사업.욕망
2026. 9. 15. 18:50